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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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매년 4700톤의 대형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라인강 전 구간을 대상으로 장기간 관측자...2026-01-09 15:14: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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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호주 공립연구중심대학인 커틴대학교 연구진은 개발도상국 취약가구에서 ...2026-01-09 14:26:2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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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을 포함해 기후·환경·노동·인권 등 여러 분야의 국제기구와 협...2026-01-09 10:20: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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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밖의 중부 지방에도 쏟아지겠고 오전에 남부 지방, 오후에 제주도로 확대되겠다. 충남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내린 ...2026-01-09 09:24: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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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유럽연합(EU)이 플라스틱 재활용 비중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재생원료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 패키지를 공개하고, 회원국을 대상으로 후속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8 15:52: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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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겨울 최강 한파 닥친다...주말 '눈폭풍' 예고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강한 눈폭풍이 몰아치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9∼10일 한반도 상공에 영하 40∼35℃의 냉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바람이 불면서 폭설이 내린다. 금요일인 9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날리...2026-01-08 15:0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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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정부가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인 '녹색펀드'에 600억원을 출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펀드'에 600억원이 출자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출자금은 민간투자금과 연결돼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로 ...2026-01-08 12:42: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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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독일의 온실가스 감축 속도가 둔화되면서 2030년 국가 기후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2025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대비 약 1.5% 감소하는 데 그쳤다. 이는 2024년보다 낮은 감축률로, 현 추세가 이어질 ...2026-01-08 12:23:1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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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좌석이 탄소감축 해법?..."비즈니스석 없애면 50% 감축"
캐나다의 한 항공사가 닭장처럼 비좁은 좌석 간격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의 한 대학에서 항공 편수를 줄이기 않고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면 비즈니스석을 없애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7일(현지시간)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스테판 괴슬링 교수 연...2026-01-08 12:06: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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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올해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 투입
올해 정부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태양전지, 기후적응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1511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연구개발...2026-01-08 12:0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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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안얼어요"...이상고온에 겨울축제 줄줄이 '취소'
올겨울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준비하던 겨울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8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따르면 이달 17일~25일까지 9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6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취소했다. 얼음축제인데 얼음이 안얼고 있는 탓이다. 안동시 관...2026-01-08 11:43: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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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글로벌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법적의무가 없음에도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자발적 탄소배출권...2026-01-08 10:56:2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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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탄소감축 사업 대출이자 지원"...기후부, 올해 3조원 푼다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해 신규대출을 받는 기업에게 올해 3조원 규모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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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물이 고갈되는 지역 늘고 있다..."경제·금융리스크로 번질 것”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물 위기'가 환경 문제를 넘어 경제와 금융 전반을 흔드는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유엔대학 수자원·

[날씨] 내일 더 춥다...영하 20℃ 한파에 폭설까지

대한(大寒)을 맞아 찾아온 강추위가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현재 베링해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 북동쪽 대기 상층에 자리한 고기압과 저기

해양온난화로 대형 해조류 매년 13.4% 늘었다

해양 온난화와 인간 활동으로 전 세계 바다에서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상태

[날씨] 냉동고에 갇힌 한반도...칼바람 점점 심해진다

소한(小寒)에 한파가 덮치더니, 대한(大寒)에는 더 강한 한파가 몰려왔다.20일 우리나라 주변 서쪽에 고기압, 동쪽에 저기압이 자리한 '서고동저' 기압

[팩트체크②] 커피·카카오·올리브 가격인상...기후변화 탓일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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