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캐나다 산불 확산세 누그러졌지만...'좀비산불'이 변수
캐나다 산불이 보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다행히 캐나다 최대 유전도시 포트 맥머리 코앞까지 들이닥쳤던 산불은 비가 내린 덕분에 불길이 다소 잦아든 상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캐나다 지역자치단체 우드버팔로 당국은 산불로 대피시켰던 포트 맥머리 지역 주민 6000...2024-05-20 14:30:29 [이재은]

thumbimg

탄녹위 '2035 NDC' 의견수렴..."강력한 목표치와 제도적 완충장치 마련돼야"
탄소중립 혁신기술 투자가 집중되는 2030~2040년을 대비해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와 함께 제도적 완충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과학적&middo...2024-05-20 14:00:02 [이재은]

thumbimg

하루에 610mm '물폭탄'...中 남부지역 또 '역대급 폭우'
지난 주말 사이에 중국 남부지방에 또 역대급 폭우가 쏟아졌다.20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전날 중국 광시성과 광둥성, 후난성 등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로 폭우가 쏟아졌다. 특히 광시성 친저우시에는 하루에 610mm '물폭탄'이 내렸다.폭우 피해지역...2024-05-20 12:10:15 [김나윤]

thumbimg

북부 이어 서부도 '물바다'...아프간, 1주일만에 또 홍수
아프가니스탄이 물폭탄으로 또다시 홍수가 발생했다. 이달 들어 벌써 두번째다.1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서부지역인 고르주가 전날부터 쏟아진 폭우로 홍수가 발생했다. 이 홍수로 또 50명 이상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홍수로 300명이 넘...2024-05-20 11:25:30 [김나윤]

thumbimg

지붕과 벽도 날아갔다...美휴스턴 '시속 170km' 강풍에 쑥대밭
주말 사이에 미국 휴스턴이 토네이도로 쑥대밭이 됐다.17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북서부 교외지역인 해리스 카운티 사이프러스 인근에 최대 풍속 110마일(177km)의 강풍이 몰아치면서 지붕이 날아가고 건물 외벽이 떨어져나가는 등...2024-05-20 11:12:16 [김나윤]

thumbimg

"韓 화석연료투자 멈춰라"...30개 기후단체들 'G7재무장관'에게 압박서한
전세계 30개 환경단체들이 이달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을 이용해 한국의 화석연료 확대정책을 압박하고 나섰다. 한국은 화석연료 투자에 공적금융을 많이 투입하는 국가로, 오는 24일 이탈리아 스트레사에서 열리는 G7재무장관회의에 초청받았다. ...2024-05-20 10:55:33 [이재은]

thumbimg

지구온난화 '치매·우울증' 뇌질환 유발 가능성 높인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이 체온조절을 하는 신경계에 부담을 주면서 치매, 뇌전증, 우울증 등 뇌 질환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산제이 시소디야 교수연구팀은 최근 뇌졸중, 뇌경화, 알츠하이머 등 19개 신경질환에 대해 지...2024-05-17 13:52:09 [이재은]

thumbimg

'기후변화상황지도' 12월 정식서비스..."ESG 공시업무도 지원"
기상청이 시범운영중인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연말에 정식서비스로 전환하고, ESG공시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16일 기상청은 2100년까지 기후변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올해 12월 정식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히며, 자세한...2024-05-16 16:55:17 [이재은]

thumbimg

들소떼 풀어놨더니...초원지대 토양 탄소흡수력 10배 늘었다
들소 170마리를 야생으로 되돌려보내자 서식지 인근 생태계가 저절로 복원되면서 내연기관 자동차 200만대가 1년간 내뿜는 탄소배출량을 상쇄하는 '탄소흡수원'으로 거듭났다.16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 기반을 둔 국제비영리환경단체 리와일딩유럽(Rewilding Europ...2024-05-16 15:43:32 [이재은]

thumbimg

5월 날씨가 미쳤다...강원 산간지역 눈이 '펑펑'
4월에 30℃까지 치솟았던 기온이 무색하게 5월 중순에 설악산에 눈에 펑펑 내리는 이변이 속출했다.16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북부 산간지역에 이례적으로 큰 눈이 내려 '대설주의보'까지 발령됐다. 5월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2021년 이후 3년만이다. 게...2024-05-16 14:23:32 [김나윤]

thumbimg

거대 유전도시 코앞까지 닥쳤다...캐나다 산불 1주일째 '활활'
캐나다 서부에서 시작된 산불이 1주일째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캐나다 최대 유전도시인 포트 맥머리 코앞까지 닥친 상황이다.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시작된 산불은 15일(현지시간) 기준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 맥머리에서 불...2024-05-16 11:55:06 [이재은]

thumbimg

라니냐 온다더니 '기습폭우'...한반도 아열대화로 기후변화?
올들어 때아닌 '봄철 폭우'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한반도 기후가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징조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5월들어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흡사 여름철 장맛비를 연...2024-05-14 17:44:46 [이재은]

Video

+

ESG

+

SPC그룹, 굿네이버스와 과테말라 커피농가 돕는다

과테말라 화산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굿네이버스), 스카이원네트웍스와 손을 잡았다.파리크라

탄녹위 '2035 NDC' 의견수렴..."강력한 목표치와 제도적 완충장치 마련돼야"

탄소중립 혁신기술 투자가 집중되는 2030~2040년을 대비해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와 함께 제도적 완충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통령

걸으며 쓰레기 수거...제주해안 '플라스틱 플로깅' 진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로 제주

KT&G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상상 블루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

KT&G가 지역 폐기물을 재활용해 작품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아이디어를 오는 7월 5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

아름다운가게-GS리테일, 의류 업사이클링 '친구 캠페인' 진행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GS리테일과 함께 버려지는 옷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친환경으로 지구 구하기'(친구) 캠페인을 20일부터 한달간 진행

생분해 가능한 종이코팅제 개발..."바다에서도 석달만에 82% 생분해"

국내 연구진이 토양과 물뿐만 아니라 분해가 잘 되지 않는 바다에서도 생분해 가능한 코팅제를 개발하고 이 코팅제를 적용한 종이 패키징 소재를 개발

TECH

+

LIFE

+

순환경제

+

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