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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가 기후위기 주범? 비만은 농부탓이냐"...석유회사 CEO의 망언
석유기업 CEO가 "석유 및 가스산업을 기후위기의 주범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비만이 증가하자 농부들을 부당하게 비난하는 것과 같다"고 발언해 파장을 낳고 있다.현재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5일(현...2023-12-06 11:55:5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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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409억톤..."7년 내 '1.5℃ 넘을 확률 50%"
기후변화가 가속되면서 7년 이내에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이 '1.5℃'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구온난화 분석기구 '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CP)는 5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 보고서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맞춰 발표...2023-12-05 16:0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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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1.4℃까지 올랐는데...'화석연료 퇴출' 합의문 올해도 불발?
전세계 정상들이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모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정작 기후위기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 '화석연료 퇴출' 논의는 겉돌고 있어 지난번에 이은 '맹탕' 총회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5일(현지시간) 압둘아지즈 빈 살...2023-12-05 14:24: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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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UN 사무총장의 일침..."그린워싱 여지의 공약 안돼"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이 "COP28에서 나온 공약들은 기후위기를 의미있게 해결하는 데 필요한 수준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고 일갈했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는 지난달 30일 아...2023-12-05 12:05: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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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기후변화로 파괴된 고향..."조약에 기후난민 해결책 담아야"
유엔난민기구(UNHCR)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각국은 기후변화가 난민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에 맞서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UNHCR은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파급 효과는 난민공동체가 겪는 어려움을...2023-12-05 11:09:2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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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생에너지 3배 확대하려면...허물어야 할 제도적 장벽 '3가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한국이 '재생에너지 3배 확대 결의안'에 참여했지만 국내 제도적 장벽이 이를 발목잡을 것이라는 지적이다.글로벌 캠페인 RE100의 주관단체 클라이밋그룹(Climate Group)이 4일 발간한 주요 20개국(G20)...2023-12-04 1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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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주범이 의장국"...COP28 요란한 빈수레 되려나?
지난달 3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실속없는 대책 남발로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COP28 의장인 술탄 아흐메드 알 자베르가 화석연료 감축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발언해 또다시 파장이 일고 있다. ...2023-12-04 14:49: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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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38년까지 메탄 배출량 80% 감축한다
미국이 2038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80%까지 줄일 계획이다.미국 환경보호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메탄 배출량을 2038...2023-12-04 12:38:2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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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에 병원도 위험하다..."전세계 1만6200곳 폐쇄될 것"
기상이변으로 전세계 1만6200개 병원이 금세기말까지 폐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로 저개발국에 위치한 이 병원들은 폭풍우나 홍수, 산불 등 기상재해에 취약한 곳에 위치해 있어, 시급히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기후위험 분석기관 상호의존이니셔티브(Cross D...2023-12-04 12:13:3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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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배 확대'...韓포함 118개국 참여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늘리는 국제 이니셔티브에 동참한다.지난 2일(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118개국은 '재생에너지 3배 확대 결의안'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폭 줄...2023-12-04 10:47: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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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농업과 식량보호, 기후행동선언' 134개국 지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지속가능한 농업, 복원력있는 식량시스템, 기후행동에 관한 COP28 UAE 선언'에 134개국이 지지했다.COP28 의장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마리암 빈트 무함마드 알헤리이 기후변화환경부 장관 겸 COP28 ...2023-12-04 10:13: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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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韓 '무탄소 이니셔티브' 동참 호소..."개도국 기후대응 돕겠다"
한국 정부가 기후변화 취약국가의 위기 대응을 돕는 '녹색 사다리'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하며, 국제사회에 한국이 주도하는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동참을 요청했다.2일(현지시간) 외교부에 따르면 조홍식 기후환경대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제2...2023-12-04 09:5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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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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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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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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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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